WHAT OUR STUDENTS SAY

박주원

Columbia University
안녕하세요 저는 뉴욕 콜럼비아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박주원입니다. 뉴욕쪽으로 어학연수 수속을 밟는 과정 중에서 뉴욕 US유학 유니프렙을 알게되었습니다.

미국 오기 전 한국에서 부터 에릭과장님과 수시로 연락하며 뉴욕에 지낼 방도 구하고, 여러가지 현지 상황도 파악한 덕분에, 한국을 떠나서 뉴욕 오는 날까지 모든 것들이 걱정없이 일사천리로 진행된 것 같아요. 어언 1년이 넘었지만, 뉴욕 도착한 날, 유학원 첫 방문날은 잊혀지지 않네요. 모든 분들이 가족처럼 대해주시면서, 여러가지 뉴욕생활에 필요한 정보도 알려주시고, 핸드폰 개통까지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처음 뉴욕 올 때에는 패션학교 쪽 편입을 생각하면서 어학연수를 시작했습니다. 어학연수보다는 학점을 딸 수 있는 college를 다니라는 조언을 듣고, 어학연수 한 달 다니다가 college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고, 뉴욕에 온지 6개월 만에 편입 원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뉴욕에서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또 유학원에서 여러가지 조언들을 들으면서, 지금까지 제가 걸어왔던 길이랑은 다른 길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 중간에 많은 혼란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유학원에서 에릭과장님과, 또 지영실장님과 많은 얘기를 하면서 많은 힘과 용기를 얻었던 것 같아요 :) 유학원에서 제공해주는 튜터링 서비스와 또 체계적인 편입시스템 덕분에, 뉴욕에 온지 9개월 만에 콜럼비아 대학교 합격이란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 뉴욕 땅을 밟을 때와는 아주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어릴 때에는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유명한 아이비리그 중 콜럼비아를 다니고 있는 제 자신이 아직 어색하지만,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여기까지 오게 된건 가족같은 분위기로 따뜻하게 이끌어 준 유니프렙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스탭 한분 한분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려요. 학교 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서 인사드리러 간지도 시간이 꽤 흐른 듯 하네요. 조만간 인사드리러 가야겠네요.

뉴욕에서 어학연수 및 편입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음 좋겠네요. 모두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