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UR STUDENTS SAY

이선

Columbia University
저는 지난 2015년 한해 미 동부지역 최고의 교육 매니지먼트인 유니프렙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사람입니다. 우선 저의 이야기를 나누기전에 유니프렙의 임직원 여러분, 가족, 그리고 친구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인사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고된 일정과 압박 속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에 부족한 제 글 솜씨에도 매니지먼트 그룹 유니프렙과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들께 미약한 도움이라도 되고자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필자는 유니프렙과 함께 소통하는 기간을 하나의 집 짓는 과정에 비유하고 싶습니다. 각 학생들의 상황에 맞춰 어떤 방향성에 주안점을 두고 뼈대와 골조를 세울 것인지 구체적인 청사진을 만들고, 타당한 위치와 안전에 최대의 주의를 기울여 하나의 튼튼한 집을 짓습니다. 무릇 모든 건설 과정이 그렇듯, 매순간 예기치 못한 소나기와 세찬 바람 그리고 여러가지 시행착오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마저도 독자분들의 일련의 과정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것임을 제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립니다. 이 분야 최고의 교육 전문가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이기에 추호의 염려도 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가지 걱정과 근심으로 문을 연 필자를 환대해주신 매니지먼트 그룹 유니프렙의 사장님과 Elly 실장님, 그리고 저의 총체적인 교육 멘토로 역할해주신 장태규 과장님이 계셨기에 저의 일련은 부단히 강인했습니다. 또 모난 제 성격과 그릇된 태도에도 너그러이 이해를 해주시고 뒤에서 끝까지 고생해주신 주임 정아씨, 다슬씨, 하나씨, 그리고 보화씨께도 고개숙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 도약에 지대한 도움을 주신 최고의 멘토진 이선아 선생님 그리고 조세희 선생님께 이 자리를 빌려 제가 할 수 있는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전해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정의하는 제 인생의 1막이 마쳐지는 이 순간에 독자분들께 부족한 제 글을 공유할 수 있다는 사실에 무한한 영광과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매니지먼트 그룹 유니프렙과 진실된 시각과 요행을 바라지 않는 노력이 독자분들과 함께하신다면, 이뤄지지 않는 소망은 없을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늘 감사함과 커다란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도하며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제 글에 미처 언급드리지 못한 모든 분들을 포함하여 유니프렙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학우 여러분께 감사임사를 전해드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