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UR STUDENTS SAY

김준섭

Parsons The New School of Design
저는 말레이시아에서 1년 유학을 하고 한국으로 넘어온 다음에 한국에서 대학교를 졸업 하였습니다. 졸업 후에 미국으로 넘어 와서 우연히 지인 소개로 유니프랩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니프랩에서 학교 상담을 받던 중에 버클리 컬리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수속 절차를 처리하고, 버클리 컬리지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버클리 학교를 다니면서 유니프랩에서 튜터를 받으면서 성적관리를 받고 결과적으로 학교 성적도 좋게 받으면서 편입 준비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파슨스와 에프아이티를 갈려고 유니프랩을 통해서 준비 하였습니다.

편입준비 하는 동안 만만치 않았지만 결과적으로는 에릭 주임님의 노고와 유학원 직원분들 여하 도움을 받아 파슨스 합격의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편입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에세이 기본 틀잡기부터 같이 브레인스토밍 해주시고 학교에서 요구하는 서류 외에 다른 과외 서류까지 챙겨주셨습니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학교에 이렇게 합격을 받을 수 있었던건 유니프랩의 노고가 정말 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니프랩은 학생 한명 한명 성적관리를 해준다는 점이 다른 유학원과 큰 차이라고 생각 하였습니다.

또한 유니프랩은 세인트 로즈라는 온라인 수업이 있습니다. 저또한 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수업을 듣던 중 좋지 않은 성적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만, 하지만 에릭주임님과 실장님의 도움을 받아 좋은 성적으로 바꾼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학생에게 문제가 생기면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것이 좋은 것 같고 믿음이 가는 학원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원하고자 하는 학교에 한 발치 다가갈 수 있었던 같습니다. 유니프랩은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다른 유학원들은 학교에 붙으면 더 이상 케어를 해주지 않지만, 유니프렙은 학생의 손을 놓지 않고 학교를 졸업 할 때까지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준다는 큰 이점이 있습니다. 저도 유니프랩을 안지는 6개월 뿐 이지만 정말 따뜻한 유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저 뿐만 아니라 유니프랩에 소속 되어있는 모든 학생 여러분도 생각은 저와 같을 것 입니다. 유니프랩의 일원이 되어 원하고자 하는 학교에 붙을 수 있기를 기원하는 바 입니다.